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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야슈톨라 비키니

15371


 





모래의집 문 열고 들어갔을때부터 야슈톨라밖에 안보였던 새싹입니다.


한겨울에 뜬금없지만...... 그리고 싶은 걸 그렸습니다.

댓글 1개
  • 넘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