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박용 냥냥이
뭐든 크게 그리다보니까 댑따 크긴 한데 프사같은 쪼꼬만거 용으로 그린거라 매우 대충 그리긴 했지만 귀여우니 올립니다
한동안 그림 안그리다 그린거라 이메레스, 사진트레, 낙서가 많습니다. 이 사람 그림체 왜이리 바뀌지? 싶으시겠지만 사람 인생이나 그림이나 다 들쭉날쭉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자컾 짤좀 그려봐야지 하고 트레한 그림. 가볍게 낙서했더니 눈문신을 뒀다 국끓여먹었네요.

자캐 미코테 두마리. 닌닌이는 블소에서 키우던 앤데 제가 제일 좋아해서 파판에도 데려왔습니다. 지금 희등도 못봤는데 애정으로 노우스들고있는 55렙인게 훼이크.

솔직히 이게 맨 처음 그림이긴 한데 이메레스가 넘 맘에 들길래 업어왔습니다. 솬사 잡복 섹시한데 이렇게 막 은근하게 속살이 보이는 룩을 만들어주신 디자이너분 복 받으세요. 두 번 받으세요. 많이 받으세요. 배운 변태분, 스승으로 모시겠습니다.

부대분 그려드린 것. 저 혼자 탱아님이라 부르고 있긴 한데 귀여운 라라펠톤베리이십니다.
사진트레였는데 원본은 여우 옷 입은 거지만 이분은 이때당시에 토끼머리띠를 하고 계셨기 때문에 토끼로 그렸습니다. 저런 옷 나와도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

역시나 자컾 짤 좀 찌고 싶은데 해서 물어온 이메레스. 파판 옷들 중에서 넥타이 있는거 찾지를 못하겠어서 그냥 옷은 막그렸습니다. 제 정성이 쏠린데가 보이십니까. 네 파랑 좋아해서 넥타이 그리다가 삘받았습니다.

이메레스 그만 물어와 싶으시겠지만 재활중이였습니다. 그리고 코테인데 이런 짤 하나정도는 있어야 할 것 같아서 그렸습니다. 자캐 옷 입혀놨는데 하의는
>>소환사 허리망토<< (금서템)
소환사 허리망토 이것도 진짜 디자인 하신분 복받으세요. 많이 많이 받으세요. 다리에 끈 매두면 제가 이렇게 좋아합니다. 솬사 투영에서 한 80%를 소환사 허리망토로 한 것 같습니다. 저렇게 이쁘게 리본 매두고 덧신을 허벅지까지 신겨놨는데 신발 벗기면 야함대잔치 아닙니까 진짜 짱이쁩니다 저거.
>>소환사 허리망토<< (금서템)
중요하니 두 번 썼습니다.

위에꺼 자세만 바꿔서 위에 그렸던 자캐 원래 모습으로 그려봤습니다. 의상이며 무기며 블소꺼잖아 싶으신 분 계시겠지만
진남 유혹의 속삭임이랑 각야화소태도 진짜 신이 내린 한 수 아닙니까 닌자가 저 소태도를 쌍검으로 들면 허리에 나비 두마리!!!!!!!!!! 여캐든 남캐든 허리에 나비 두마리!!!!!!!!!!

이건 쪽빛천체광도기 그 비싼걸 그냥 주신 겐키교수님에게 바친 짤. 폰 배경화면으로 쓰신다고 하셔서 셀채색으로 해봤는데 라라펠 잘 그리는 법 삽니다. 특히 사막 라라펠 잘 그리시는 법 삽니다. 크게 그려도 작게 보이는게 좀 슬프긴 하지만 별 수 있겠습니까. 보이는 게 중요한겁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그리고 있는 라라펠 몽구 (무려 저 분 위에 토끼옷 입으신 분인데 머리를 자르셨더라구요)
러프랑 선 딴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몽구 자세 그려보고 있는데 얼마나 느낌이 잘 살지는 모르겠습니다. 언약한지 300일 기념으로 선착 한 분 그림 그리는거에 다시 탱아님이 신청하셨길래 이번엔 힘 빡주고 그린다고 각잡고 있었습니다. 완성은 언젠가 올리리라 생각하고. 다들 즐파판, 주사위 99, 복권 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