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젤예 여코테 지인 분들을 그려봤습니다.
눈만 크고 나머지는 다 자그마한 고양이님들이 올려다볼 때마다 넘 귀여워서 가슴이 찡하더라구요''-''
오랜만에 파판에 돌아오니까 넘 즐겁네요.
여코테는 참 이쁘구나
여코테는 참 이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