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이벤트 게시판

[우주 개척 패션 리포트] 처음에는 버섯을 먹곤 했지요...

161

 

 연구원, 조달꾼, 빛의 전사, 레포릿.... 다들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 아닙니까? 동경의 만에 왔을 땐 주체 할 수 없었지요. 그래서 처음에는 균류버섯을 찾곤 했답니다. 피곤한 사람은 자러가고, 자고싶은 사람은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만능의 물질이였지요. 우주 개척을 하는 누구나 버섯을 먹고싶어 했답니다.


저도 이 버섯포자를 피할 수 있고, 먼지바람이 불더라도 앞이 잘 보이는 헬멧을 쓰곤 열심히 언제 어디서나 설령 긴급상황이 온다고 해도 버섯을 튀겼지요. 이젠 버섯볶음의 달인이 되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멋진 개척과 풍족한 지원, 모든분의 노력 끝에 식문화가 풍부해졌으니까요! 여러분은 꼭 검증되고 안전한 음식만 드시길 바랍니다!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