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의 만이 막 열렸을 당시... 이왕 노동하는 거 웃긴 옷 입고 즐겁게 일하자 싶어서 여러 코스프레를 시도하던 중,
하이델린님의 목소리가 들려오듯... "나. 이걸 해야겠어." 하고 침대에 누워있다가 번뜩 떠올라 만들어진 포켓몬스터의 버터플입니다.
동경의 만에서부터 아욱세시아까지 함께한 생생한 저의 노동룩입니다.
이제 정들어서 채작 룩은 버터플이 아니면 안되는 빛의 전사가 되었습니다.
우주 개척 패션 리포트
생생한 우주 개척 노동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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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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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 토이스토리 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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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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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파란색 우주복
모험기
여러분 여기예요. 화제의 버터플 원조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