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아포칼립스 컨셉으로 인기가 많았던 아욱세시아였지만, 개척이 진행될수록 주요 거점에서 녹지가 사라지는 느낌에 아쉽기도 했어요.
낡고 버석버석한 감성이 남은 외곽 도로에 맞추어 코디해보았습니다!
어쩌면 저는 이미 아욱세시아의 주민이 되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