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은 태양열이 더욱 심하게 노출되어 있기에 모자는 필수
노가다의 기본 나시 (검정으로 입어, 땀에 젖어도 걱정없는 센스 발휘) + 일교차 대비를 위한 셔츠
널널한 간식 주머니가 구비되어있는 바지와 편한 장화 (다만 장화를 신고난 뒤엔 발을 잘 씻어야 한다. 무좀 조심하자)
그리고 "대 빵 큰 곡괭이" 까지 구비 되어있다.
이 곡괭이로 이미 조디아크로 큰 구멍이 뚫린 달을 내가 더 캐도 될까 싶지만... 레포릿들이 말리지 않으니 일단 캐겠다.
괜찮으니 말리지 않는 거겠지
귀는 일부로 모자 안에 넣지 않았다.
레포릿들과의 라포를 쌓기 위해. (나도 토끼란다)
그러고 보니 노에리아도 토끼네...
토끼들 아자아자 화이팅!
기 죽지 마!
거북목이어도 기죽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