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그렇지만 모험가의 경장 같은 느낌을 좋아해 이번 여름에 즐겨 입은 룩입니다.
솔루션 나인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으니 원래 없던 스타일도 괜찮지 않을까요.
저는 빨간색 계열을 좋아해서 포도주색으로 염색했지만 내의는 컬파에 맞춰 취향껏 염색!
반장갑이나 신발, 장화는 대체품 찾기도 쉽고, 저는 임금님의 팔찌를 썼지만, 팔찌도 보이는 투영이라 포인트를 줘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