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우주 개척을 정말 재밌게 했고 지금도 업적을 따기 위해 자주 들려서
애정이 많이 가는 콘텐츠여서 우주개척으로 패션 리포트를 신청하게 됐습니다!
수많은 빛의 전사들의 공헌으로 무사히 완공된 이 행성 아욱세이아가 깨끗하게 유지 됐으면 하는 마음에
작업 후 항상 빗자루 쓸기 감정 표현을 쓰곤 합니다ㅎㅎ 처음엔 재미 삼아 했는데 어느새 루틴이 되었어요.
그리고 꼭 벤치에 앉아 차를 한잔 마시는데 피로가 싹~ 사라지는 느낌이 듭니다. (실제로 제가 노동 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생활직 컨텐츠를 정말 사랑하는 1인으로써, 백은에서의 생활 컨텐츠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그 때가 오면 또 열심히 달려볼게요!

차 한잔의 여유~♪
우주 개척 패션 리포트
야간 탐사중
stingo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