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1의 새로운 행성 아욱세시아에 왔을 때부터 여전히 긴급이 올 때마다 가장 가기 좋은 자리에 붙박이처럼 앉아서 제작을 하고 있어요.
스샷 또한 긴급을 해야하지만(...) 환화풍이 왔을 때 후다닥 찍었고요.
PS. 가장 좋아하는 투영 장비는 역시 제작을 할 땐 손을 보호하기 위한 목장갑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