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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개척 패션 리포트] 험난한 개척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우리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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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우주, 면식 있는 이 하나 없는 이곳에서,

오늘도 모씨는 고작 삽 한자루 쥔 단신(單身)으로,
개척에 여념이 없다. 


" 집에서 기달리는 토끼 같은, 마누라. 여우 같은, 자식들. 떠올리면은, 힘드는 줄도 몰읍니다. 하하 "



 





댓글 4개
  • 엄마!!!! 앞섬좀 가리구 다녀!!!
    이래서 증말~~~ 내가 못살아~~!!

  • 밖애서는 글엏게 불으지 말래니깐. . . 
    집에는 언제 내려오니. . .? 전화두 한통 업구 . . .  

  • 울압 가장력에 눈물이 그렁그렁...~~^^ 항시 건강하세요

  • 헝가리소녀 님을 보면 은, 
    우리 딸램이 생각 이 나고 글어네요 ^  ^
    플오필 사진은 본인 이신지요 ? ㅎ ㅎ
    헝소콧 님두 항시 건강 하시길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