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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개척 패션 리포트] 그럼 밥은. 사람들 밥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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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척도 밥 먹으면서 하자!!


우주 개척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어 배가 고파지기 마련이더군요.

밥심이 없다면 개척을 할 힘도 나지 안잖아요...
 

동경의만에서 부터 아욱세시아로 올 때 까지, 우주개척을 함께하는 NPC들을 보다보니 먹는 것도 현인의 빵에서 제법 맛있어 보이는 샌드위치와 스프로까지 발전하고 NPC들의 대사들도 바뀌어 가는게 재밌더라구요.
 

요리사를 주로 개척을 참여 하다 보니 사람들이 먹을 음식을 내가 직접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우주에 있는 사람들이 더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꾸며본 투영입니다!




아욱세시아에서 함께한 떡잎비에게도 맛있는걸 먹여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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