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라이욜라풍은 아니지만 툴라이욜라에서도 어색하지않은 느낌을 추구한 패션입니다.
광산선봉 작업셔츠의 가벼운 복식과 가죽파츠에 맞춰서 호프바이저를 매치했습니다
제작자 분위기에 맞췄기때문에 양팔의 피부를 어느정도 보호할 팔토시, 두께있는 새벽의 여행자장화를 매치하고
하의는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것이 좋아보여 헤미키온 학살자반바지를 염색해 매치했습니다.
채집부터 제작까지 혼자서 해내는 장인같은 분위기를 생각한 패션입니다.
염색은 어떤색을 써도 상관없을 것 같지만 헤미키온 학살자반바지와 광산선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하시면됩니다.
아래로는 상반신과 뒷모습의 스샷입니다.

우주 개척 패션 리포트
우주개척 땡땡이 고수
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