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판타지14 정식 홈페이지가 오픈하고 며칠 후 파이널판타지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레 등장하였다.
하지만 다들 패미컴을 모른다.
어쩜 파이널판타지14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패미컴을 모를 수 있지?
나의 열정어린 패미컴 이야기를 듣던 후배들에게는 마치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처럼 낯설게 들리나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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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0년 중반쯤 친구의 추천으로 파판13을 처음 접했습니다.
그때 매우 즐겁게 플레이를 했고 덕분에 전 시리즈를 하기위해 노력했고...
결국은 어렵게 패미컴을 구해서 파판1 부터 14까지 전 시리즈를 클리어했죠...
참고로 저는 지금 21살입니다;;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어렸을 적 젤 첨 해봤던 게임기가 슈퍼패미컴이네요. 엄마가 대형마트 갈때마다 게임매장에서 팩을 가끔 바꿔주셔서 게임을 했던..ㅜ 그땐 완전 어린이시절이고 주로 가족게임을 많이 했던지라 파판은 없었네요. 주로 마리오.. 특히 슈퍼마리오 월드가 젤 기억에 남아요. 그담에 크로노 트리거..
결국 언어의 압박으로 마법배우는데서 좌절했었고. 동킹콩도 많이 했었고.. 으악 랑그릿사2 역시 언어의 압박으로 그냥 막하다가 어느순간 막혔던 기억.. 지금은 컴퓨터로 나름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노트리거나 랑그릿사2는 다시 해봐도 명작.. 아 왜 파판은 못해봤을까요 ㅎ
분명 많은 게임들을 했을텐데 워낙 어린시절이라 기억은 안나는... ㅋㅋ 하루종일 집에서 엄마아빠 출근하면 게임기 붙잡고 있었고 동네 꼬마들 모여 이집 저집에서 패미콤이나 슈퍼패미콤을 즐겨하던때가 아직도 생각네요. 추억이 새록새록. 그때 그 시절 ㅋ
추억돋네~
옛날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ㅋ
저랑 나이가 비슷하실듯.....
패미컴 파판이면 3탄이 짱이 아닌가!!!
언어 압박이 심했지만 처음 잡체인지를 했을때는.... 정말.....
문제는 잡체인지를 하려면 장비를 모두 벗어야 하는데 그걸 몰라서 한참 동안 스핑으로 다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