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노트

GM노트 122화

번호 128
FF14운영자
18-12-21 18:34 조회 5718



*** 주의! 본 GM노트는 움짤(?)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닷! GM입국안내원 입니다~ *(//'▽ '//)*
 

오늘은 많은 모험가 여러분께 사랑 받고 있는 파이널판타지14 스토리 속 인물!
바로 푸른 용기사 에스티니앙과 관련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지난 여름, 파이널판타지1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에스티니앙 피규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 했었는데요,
지난 시바 피규어 사전 예약 판매 당시와 같이 이번에도 모험가분들께서 많은 호응을 보내주셨습니다!





물론, 저도 구매 했답니다!+_+




 

그렇게 사전 예약 판매 기간이 끝나고 시간은 흘러흘러….
 

어느 노곤한 오후
에스티니앙 피규어가 도착했습니다..!!! 으아아 감동!!!!…*_*



 

피규어가 입고되자마자 바로 포장 작업이 시작된다 하여 직접 포장 현장에 가보았습니다.
 

현장은 사옥의 지하 창고 안.
모험가 여러분께 하루라도 빨리 피규어를 보내드리기 위해 많은 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계셨어요.
그리고 몇몇 GM분들도 포장을 함께 해주고 계셨습니다.





창고 한 켠에는 이렇게 한 가득 피규어가 들어있는 박스들이 있었어요.





먼저 피규어를 포장하기 위해 사전에 제작해 둔 택배 박스를 미리 세팅하여 둡니다.





그리고 피규어가 안전하게 모험가분들께 도착할 수 있도록 에어캡 시트(일명 뽁뽁이)를 잘 감아줍니다.



I 포장에 열중하고 있는 GM코코바니 님(촬영 허락해주셔서 고맙습니닷!)


그리고 미리 세팅해 둔 택배 박스 안에 피규어를 잘 담고, 열리지 않도록 테이핑을 해주면 끝!
수 백개의 피규어를 포장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꽤나 걸릴 것 같습니다.




 

꼭꼭 포장한 피규어는 이렇게 한 곳에 차곡차곡 진열해 둡니다.
나중에 포장을 얼마나 했는지 파악하기 위함이죠!

다음 날까지도 포장 작업은 계속 이어졌는데요, 의외로 분업화가 잘 된(?) 포장 프로세스 덕인지 생각보다 빠르게 포장이 끝났답니다.
 



I 하나, 둘, 셋…개수를 세고 있는 GM코코바니 님
 

1차 배송 안내 기간에 개인정보를 입력해주신 모험가분들께 보내드리기 위한 수량만큼 따로 분류하여
수량이 정확하게 맞는지 체크 합니다. 그리고 미리 출력한 택배 송장도 함께 준비합니다.
 

사진 촬영하던 도중 “너도 송장 좀 붙이고 가라.”는 말씀에 저도 함께 동참하여 송장을 열심히 붙였어요.
송장을 붙이는 과정은 촬영하지 않았습니다! 송장에 개인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이제 이렇게 포장된 피규어들은 모험가분들 곁으로 잘 배송되겠지요?
아마 GM노트가 등록되는 시점에는 이미 받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부디 피규어가 손상되지 않고 잘 도착했으면 좋겠습니다. :D
 

그렇다면 이제, 제 돈 주고 직접 구입한(쓸 데 없는 강조) 에스티니앙 피규어를 구경해보겠습니다! +_+



I 성급한 손길.gif





크… 너무 멋있습니다…ㅠ_ㅠ!!!
게 볼그가 너무 멋져서 급한 마음에 사진도 안 찍고 조립부터 해버렸습니다… 하핫
다시 빼려고 했는데 부러질 것만 같아서(실제론 조심스럽게 빼주시면 잘 빠진답니다!) 우선 찰칵찰칵





피규어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 보니 투구 속에 에스티니앙의 얼굴이 살짝 보이네요.








에스티니앙의 포즈에 맞게 바꿀 수 있는 핸드 파츠들도 있구요,



I 에스티니앙의 머리를 뾱! 하고 뽑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교환용 헤드 파츠도 있습니다. 투구를 쓰지 않은 에스티니앙의 맨 얼굴이네요!
그리고 그 다음은 게 볼그! 에스티니앙도 멋지지만 무기도 너무 멋져서 반했어요….*_*



I 구, 구멍이 어디지…





쨘! 이렇게 조립할 수 있습니다. 너무너무 멋져요!
(주의!! 미리 조립하지 마세요! 에스티니앙의 손에 끼워줄 때 다시 분리해야 하기 때문이에요.ㅠ_ㅠ)



 

용의 눈도 있구요~

파츠 구경은 대부분 끝났으니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용기사의 시그니쳐 포즈를 드림스 컴 트루(?) 해보겠습니다.
 

I 바로 이 포즈!





우선 에스티니앙 피규어가 잘 서있을 수 있도록 전용 스탠드를 조립해 주어요.





게 볼그를 잘 잡을 수 있게 생긴 교환용 핸드 파츠를 고른 다음,
무기를 조립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기의 끝 부분을 확실하게 끼워주고, 마저 앞부분을 조립해줍니다.
 





짠! 시그니처 포즈를 완전하게 따라하진 못한 것 같지만…. 너무 멋져요!




 

저는 이렇게 제 책상 본체 위에 두었습니다. 크…멋짐 뿜뿜+_+
업무로 힘들고 지칠 때, 가끔씩 바라보면 괜스레 흐뭇해지는 것 같습니다.
모험가 여러분도 좋아하는 멋진 포즈가 있다면 이렇게 따라서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의 GM노트는 여기까지 입니다.
날씨도 춥고, 미세 먼지도 심한 요즘, 아프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D


잠깐, 안내 드려요!

* 혹시라도 수령 받으신 피규어에 파손/불량이 확인되신다면
사진 촬영 후 고객센터 1:1 문의로 문의해 주시면 교환 안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1차 배송은 지역에 따라 늦어도 12월 말까지 수령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현재 2차 개인정보 입력 및 수정 기간이 진행되고 있으니 1차에 입력하지 못하신 분들께서는
2차 입력 기간에 꼭 작성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타코미터 (18-12)
모그리 | 검술사 | Lv.70
잘 봤습니다~
초코보 | 주술사 | Lv.62
얼굴을 재가 상상하던 모습이랑 다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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